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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철학
 
  • 지난 1985년 늘푸른나무는 학습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뜻을 모아 시작했습니다.

    그후 가톨릭사회복지회가 천주의 성요한 수도회에 위탁운영을 요청하고 수도회가 1999년 사회복지법인으로 늘푸른나무복지관을 개원하기 까지 늘푸른나무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늘푸른나무는 정신지체장애인을 위한 재활시설이며 장애인이 지역사회내의 한 일원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재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사람 한사람의 특성에 따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겸손한 사랑 사랑받는 서비스를 모토로 늘푸른나무복지관의 사명과 철학의 실천으로 장애인들이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받으며 차별없이 더불어사는 사회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늘푸른나무복지관 관장 장현권